아이들이 흥미 가지고 너무 재미있게 하는데..처음 접근 방식이 좀 어려운 것 같아요각각의 게임에 대한 상세 설명이 이미지나 텍스트로 나와 있는 곳이 없어서 하나씩 직접 해 봐야 되고 또 구성품 중에 카드는 몇 장인지도 명확하게 써 있지 않는 등등..기기 자체는 좋은데 서비스적인 부분에 아쉬움이 남네요
AUZEN